"수요를 얼마나 늘릴 것인가"보다 "공급 캡 안에서 합격시킬 수 있는 학생을 얼마나 만들어낼 것인가"가 본질인 시장. 국제학생 정원 7.5% 캡 안에서 한국 학생을 위한 상품을 설계하기 위해 공급·수요·전환 구조를 규명한다.
공식 1차 출처에서 확보한 핵심 수치다. 이 수치들이 상품 기획·가격·파트너십 결정의 기반선이다.
팩트 → 함의 구조. 각 결론은 한국 파운데이션 상품 기획자의 의사결정 직접 입력값이다.
2005~2023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자료. 영국이 최고 합격률을 기록하지만 누적 합격자 수는 헝가리·필리핀이 더 많다.
두 트랙은 공급 캡·학비·기간·면허 루트에서 구조적으로 다르다. 약대는 공급 측 병목이 느슨해 수요 확보가 곧 체결로 연결된다.
최저 £30,200(Lincoln/Nottingham/Southampton) ~ 최고 £70,554+college fee(Cambridge). Russell Group이 대체로 £42K 이상을 형성한다.
국내 의치약 지원자 풀에서 영국 MBBS 국제 정원까지의 구조적 깔때기. 마지막 단계(T3)의 공급 캡이 결정적 병목이다.
Top 대학(Oxford·Cambridge·Imperial)일수록 합격률이 낮고, Queen's Belfast·UEA·Newcastle처럼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학이 한국 학생 입학 대상이 된다.
| 대학 | 연 국제 정원 | 국제 지원자 | 합격률 | 난이도 |
|---|---|---|---|---|
| Oxford | 7~8 | 260+ | ~3% | 최난 |
| Cambridge | 21~26 | 400+ | 4~6% | 최난 |
| Imperial College London | 15~20 | ~600 | 2~3% | 최난 |
| King's College London | 25~30 | 970 | 2.7% | 난 |
| UCL | ~23 | 수백 | 3~5% | 난 |
| Manchester | ~30 | — | 8~10% | 중상 |
| Cardiff | ~25 | — | 5~8% | 중상 |
| Brighton & Sussex | 10~15 | 313 | ~10% | 중 |
| Newcastle | 26 | 391 | 14% (offer) | 중 |
| UEA (Norwich) | 15 | 소규모 | ~30% | 접근 가능 |
| Queen's Belfast | 26 | 다소 낮음 | 35~44% | 접근 가능 |
| Buckingham (사립) | 제한 없음 | — | ~7~8% | 캡 미적용 |
진학 경로·Foundation 필요 여부·결제권자 프로파일이 모두 다르다. 02번 카테고리(고객 세분화)에서 페르소나로 확장된다.
상품 메시지 운영 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외부 변수들. 가장 중대한 것은 정원 캡과 비자 정책이다.
후속 조사 8건 + 사업 의사결정 5건 + 리스크 모니터링 3건. 다음 카테고리(02 고객세분화 / 03 상품구조 / 11 가격) 진입 전 우선 처리한다.